웨이트 꾸준히 해서 스트렝스는 많이 늘었는데

체력이 너무 안좋고 상체가 너무 무거운것같아서 러닝하려함


60키로초중반인 친구랑 같이 뛰어보니깐 차이도 생각보다 너무 많이나서 현타오기도 하고(본인은 85~88키로)

힘세고 어느정도 체력도 있는 몸을 원하기도하고..



근데 계속 러닝 시도는 해보는데 자꾸 정강이가 아프고 러닝머신에서 뛰면 발바닥까지아픔.. 신발은 일반운동화신음

체력이 안돼서 못뛰는게 아니라 다리가 아프고 발이 아파서 못뛰겠음



일단 지금 마음은 비중은 웨이트에 더 많이 두고 러닝은 3키로에서 5키로만 뛰고 그 안에서 기록단축하려하는데 ( 그 이상 뛸 생각은 아직 없음)


이거 뭐 그냥 참고 뛰면 되는거임? 아님 달리기하지말고 사이클같은거로 대체하고 몸무게 빠지면 러닝 해야함? 아님 신발문제?

아님 종아리근육이 너무 약해서 카프레이즈같은거 추가해야하는거임?


뭐부터 원인제거 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