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톤 원형석선생은 연습을 아주 많이하지않고도 남들보다 우월한 재능으로 상당한기록 실패를 모르는 영스타였는데, 229실패하고 진짜 그냥 러닝에 올인하고있는느낌이고
키드 이병도선생은 원래 독고다이 유튜브같은거안하고 자기만의 철학으로 러닝하는사람인데 jtbc끝나고 약간의 주목을 받았지만 그냥 원래스타일대로 하는거같고
금태선생는 양지생활과 기록을 위해 디씨는 버리고 정석근센세에게 가서 연습하는것같고
임바선생은 타고난 연습벌레스타일인데, 마일리지에서 국내 1탑을찍은후에 숏폼을 연구해서 러닝 인스타 릴스 원탑을찍고, 이제 그경험을 바탕으로 유튜브까지 진출해서 러닝 단물을 쭉쭉빨기위해 끝없는 노력중이고 그 노력덕분인지 런갤에서도 거의 언급1위가된느낌
난 걍 보기에 편안해서 좋던데
임바센세 좋지, 친근한스타일임. 기록이랑 마일리지는 안친근하지만
넷다 보는 목적이 다름. 스톤은 주로영상이나 영상미 그리고 대회후기 그리고 인터뷰 임바는 사려는 장비를 보유하고있거나 신발리뷰 그리고 대회같은것들 금태는 최근에 편집하는 방식들도 마음에 들고 인터벌 혹은 대회후기 기타 잡다한 썰들 보는 느낌 키드는 뭐 딱히 그냥 그런거없음. 넷이랑은 범주가 다르게 그냥 아 정말 잘뛰는 아저씨. 그래서 팔로우하는느낌
임바 선생님이 군더더기가 없음 마치 그의 몸처럼
ㅋㅋㅋㅋㅋ - dc App
바선생님이 오버하는것도 없고 뭐랄까 담백함. 다른 사람들처럼 오버하거나 과장된 그런게 안느껴져서 좋음. 그래서 재미없다는 사람도 있는데 난 그게 낫더라
임바 릴스는 별로였는데 유튭은 맘에듬 이유는 모르겠음
유튭 은근 괜찮더라 ㅋㅋ - dc App
마일리지만큼은 세계적인선수같음
임바쌤 안경만 벗으면 팔로우 터질거 같은데 안경이 너무 도라에몽 노진구 같아... ㅠㅠㅠㅠ 그리고 입술 보습제 하나 보내드리고 싶네
대회때 주로에서 여러번 마주쳤는데 관종이더라 ㅋㅋ
대회 펀런으로 나와서 그런지 사람들이 계속 인사하고 하니깐 역주행 하면서 혼잣말 다들리게 계속함 "까로님 어디갔지? 내가 페메해주기로 했는데" 요지랠 ㅋㅋㅋ 역주행 또는 주로에서 멈춰서있는거 한 세번 봤다
관심이 높아져서 사람이 변한게 느껴지긴 해. 원래 관종끼를 세간의 관심으로 겉으로 나온 느낌. 본인 평판 신경 엄청쓰고 런갤도 수시로 눈팅하고 본인 이름 검색 계속 해볼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