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갤 분들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러닝 시작한지는 2년 좀 넘었는데, 연 마일리지 1000km 남짓으로 뛰는 런린이입니다.
최장 30km 까지 뛰어봤고 하프까지는 그냥저냥 뛰는 수준입니다.
매일 조깅수준으로 뛰어도 다리에 데미지가 쌓여서 부상으로 이어지기때문에 하뛰하쉬나 일주일에 텀을두고 3번정도만 뜁니다.
3일까지는 연달아 뛰어봤는데, 조깅으로 뛰니 마지막날 다음날엔 확실히 다리에 데미지가 느껴져서 꼭 쉬어야겠더군요.
올해 처음 풀마라톤 완주 도전해보려고 하는데, 월 200km 씩 마일리지 쌓으려면 주 3회 러닝으로는 부족할것 같더라구요.
매일 뛰는 수준이 되려면 달리기 외에 뭘 추가로 해야할까요?
정말 매일 5km 씩이라도 데미지없이 뛰어보고싶어요!
시간내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매일에 집착할 필요 없어요. 매일 뛰는 사람은 매일 뛰어도 괜찮으니까 뛰는 거고. 그렇지 않은데도 참고 매일 뛰다가 2년 넘게 쉬고 있는 분도 봤습니다
뛰는자세를 미드풋으로 바꾸시고요 러닝전후로 스트레칭과 마사지에 신경써주시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3일연속은 부담된다고 하셨으니 '뛰쉬뛰쉬'에서 '뛰뛰쉬뛰뛰쉬'로 바꾸면 될듯요. '뛰뛰쉬'가 괜찮아지면 '뛰뛰뛰쉬' ㄱㄱㄱ
작년11월부터 월 250이상 소화하고있는데 강약약중약강 이런식으로 주6일 소화하니 몸애 큰데미지는 없었습니다.
작년에 매뛰까지는아니고 주 6일(월200~250k)정도 뛰었었는데, 잔부상들 포함 장경빔 맞고 나서는 왠만하면 하뛰하쉬 하고 대신 주말에 꼭 20~35k 장거리 뛰는중 목표에 따라 다르겠지만 꼭 매일에 집착할 필요는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