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반부상후 3일차 골반통증이 사라지자마자 날씨도 따뜻하겠다 바로 살빼러 나감
비가 온 관계로 신발은 보스턴 12
1킬로는 몸풀기 하고 그뒤에 운좋게 만난 적당한 페메 금방 헤어져서 아쉬웠던,,
페메 사라지자마자 영조햄 로링이 생각나면서 속돌 붙이기시작하다가 6킬로쯤 골반이 찌릿하면서 고비
어쩌지 남은거리는 걸어야되나 하다가 혹시나싶어 피치주법으로 태세전환후 완주성공
몸무게 90>>86
다시는 로링을 하지않겠습니다 영조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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