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많이 풀린건가 하면서 나가봤는데
갈 땐 갈만했던 길이 올 땐 빙판길이 된 구간이 있었네요.

오늘은 서쪽에서 뛰어봤으나
이제 중랑천은 동쪽에서 뛰어야겠슴다...

일욜에 뛴 16k 때문에 아직 회복이 안되서 많이 불편한 오늘의 러닝이었습니다.

나 고하마 접수 못 한건 또 어떻게 알고....

10k : 53:05 ('24 자유민주)
Half : 2025년에는 도전해 볼까...
Full : 계획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