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바늘구멍 안으로 빛이 들어오듯 미세하게 보이는 느낌이야

아직도 1km를 410으로 42km 이븐하게 굽는게 얼마나 힘들고 대단한지 감도 안온다

그 길을 지나갔던 선배들도 똑같은 고민과 고통이 있었겠지

저마다 목표는 다르지만 난 꿈을 꾸었으니 한번 이뤄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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