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대회 코스가 겹쳐서 저번에도 고민하다가 둘 다 접수했는데

이젠 날짜까지 일주일 차이로 겹쳐버려서..

같은 코스를 일주일 간격으로 뛰자니 코스의 흥미도가 사라질 것 같고 

음.. 더레이스 취소하고 고하마 추가접수를 노려볼지 고민중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