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항상 8~9분넘는 페이스로 2키로정도 뛰면 몸 싹 풀리면서 그때부터 속도좀 올렸는데 최근에는 한 한시간 가까이 뛰어야 겨우 풀릴듯 말듯한 경험을 했는데 역시 준비운동을 하는게 좋을까요
아 글구 어제 질문해보니까 이게 근육 뭉친거라던데 딱히 폼롤러같은거 없으면 좀더 몸풀어주고 나가면 되는거죠?
준비운동을 왜안하고 뛰어요? 정적 스트레칭 동적 스트레칭에 폼롤러 마사지에 워밍업 체조까지 다하고 나가셈 로딩시간 20분 잡고
선수도 하는건데 일반인이 왜 안하쥬. 것도 겨울인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