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항상 8~9분넘는 페이스로 2키로정도 뛰면 몸 싹 풀리면서 그때부터 속도좀 올렸는데 




최근에는 한 한시간 가까이 뛰어야 겨우 풀릴듯 말듯한 경험을 했는데 



역시 준비운동을 하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