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 첫대회로 대마 준비중입니다


저번주에 18키로까지 뛰어봤습니다 속도는 대회페이스보다 550으로 늦춰서 일단 거리만 채워보자는 마인드로 달렸습니다

평일에는 시간이 잘 안나서 많이 못뛰는데 이번주 주말에 마지막 장거리로 21키로를 뛰어볼지 아니면은 10~15키로를 대회페이스 비슷하게 한번 뛰어볼지 고민중입니다


10키로pb는 50분인데, 갤 뒤져보니깐 10키로 50분은 하프 150이 정배라는데 암만해도 무리일것같아서 155잡고있는데,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

대회주 월요일은 10키로정도 템포로 달리고 수요일 조깅페이스로 무리안하고 23일 대회나갈려는데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