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수요일이 포인트 하는 날이지만 어제 비가 오는 바람에 오늘 알파3 개시하는겸 2k 인터벌 5개를 했다.
웜업 1.3k(조깅 + 윈드스프린트 3개) 후 본세트 시작
2k ave4'15'' × 5, r 3min(walking)
중간 휴식이 길고 조깅대신 처음부터 걸어서 무난하게 설정대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
알파3는 전족부 에어포드를 밟아 찌부러뜨려야 제조사에서 의도하는 추진력이 나올 것 같은데, 확실히 다리에 딛는 힘이 있거나 체중이 조금 나가는 러너한테 적합할 것 같다.
내 수준에서는 다른 카본레이싱화보다 엄청 좋냐 하면 그건 아닌데 에어포드 부분이 양 옆으로 넓어 안정성은 확실히 있는 것 같다.
걸을때 삑삑거리는 소리가 좀 신경쓰이긴 한다ㅋㅋㅋ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10k 42:43 (240929 달서하프)
Half 2:07:31 (240609 광명하프)
1:37:31 (241013 비공식, 워치 지속주 기록)
Full 3:42:50 (241110 후쿠오카 마라톤 2024)
Half 2:07:31 (240609 광명하프)
1:37:31 (241013 비공식, 워치 지속주 기록)
Full 3:42:50 (241110 후쿠오카 마라톤 2024)
에어포드가 짜부됐다가 확 터지는 거 보면 에너지 리턴 양이 어마어마하구나 느껴지는데, 이게 뭐랄까 특히 저속에서는 에너지가 위로 간다는 느낌을 많이 받아서 컨트롤이 좀 필요한 신발 같드라구요 그렇다고 저속에서는 아예 못신을 정도의 레이싱화는 아니여서 좀 신기하긴 합니다 ㅋㅋ 베넥3이랑
베넥3이랑 동일한 줌엑스 폼인데 달릴 때 느끼는 미드솔 질감도 많이 다르구요. 저는 풀코스로 한번 제대로 느껴보려고 합니다. 아침 포인트 고생하셨습니다!
에어포드때문에 줌엑스 느낌이 덜 나더라고요ㅋㅋ 딱 포어미드로 달리라고 나온 신발인 것 같습니다 초심자 기준에서 카본레이싱화는 결국 고반발 소재의 미드솔에서 발생하는 위로가는 반발력을 몸의 기울기를 줘서 앞으로 가는 벡터로 만드는게 중요한 것 같은데, 그래서 레이싱화는 조깅에는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이 들더라고요ㅎㅎ
ㅓㅜㅑ 408로 5개!!! 고생하셨습니다~~
바로 밥 먹고 출근하니 조금 졸리네요ㅋㅋㅋ
그래프 깔끔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그래프 그리는 재미가 쏠쏠하네요ㅎㅎ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아침부터 양질의 훈련 고생하셨습니다~~ 처음 볼때 색상이 잉? 그랬는데 자꾸 보다보니 점점 예쁜 색으로 번하는군요 ㅎㅎ 개시런 추!
보다보면 정들 것 같은 색입니다ㅋㅋ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