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드밀 뛰고서 오토켈리브레이션 하거나 수동으로 정확하게 계산해서 영점값을 기입하거나
유효한 건 똑같은 착지법, 똑같은 보폭, 똑같은 케이던스, 똑같은 수직진폭으로 뛰었을 때에 한정된 거임
일단 속도에 따라 자세가 변하므로 트밀 속도 달라지면 거리, 속도가 맞을 수가 없고
같은 속도라도 케이던스를 변경하거나 롤링을 더 크게 하거나 하면 거리 오차 엄청남
그 보고 바로 신발에서 빼버림
가민에서 쓸모없는 거 알고 진작에 단종시킨 한물간 센서를 지금 코로스가 끼워팔기 하고있는 거임
?
실시간페이스가 그래도 상대적으로 265보다는 확실히 빠르고 965보다도 살짝 더 빠르니까 페이싱 할때는 확실히 상당히 좋더라. 트레드밀 탈때는 워치도 잘 안차고, 워치 차도 pod2 안차고 뛰고 있음. 조깅 할 때도 이제 그냥 갤럭시워치7 차고 할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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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조깅주법이랑 인터벌주법이랑 아예 달라서 그럴 수도 근데 13으로 뛰면서 쇼트피치로 달리나 큰 보폭으로 다리나 똑같이 측정된다고?
팟2 터널 밑으로 지날때 페이스 밀리는거 보정되고 좋기만 한디?? 풀코스 대회때도 터널에서 페이스 꾸준히 잡을수잇고
하프대회때 큰 도움 많이 받았음... 이상하게 앞사람이 갑자기 나보다 빨리가길래 시계를 보면 내가 페이스가 떨어지는거더라고 ㅋㅋㅋ
제마 처럼 군자역 지나서 그 맛탱이 가는 터널에서도 거리 페이스 잡아주는게 ㅈㄴ 큼 gps로만 잡으면 터널 나오고 나서 갑자기 거리가 확 증가힘
GPS 끊기는 터널에선 일반 가민도 팔치기센서로 얼추 페이스 잡아주는데 속도가 밀린다고?
[얼추] 잡아주니깐 문제지;; 자기가 글 쓰고도 머가 문제인지 모름?
얼추 페이스 잡을꺼면 비싼 시계 왜 삼?? 갤럭시워치나 차고 달리지
로드에서 고층건물 많은 곳에서는 칼임 ㅋ - dc App
그거 암? 가민차고 트레드밀에서 뛸때 보정 한 두번정도 해주면 페이스 얼추 비슷하게 봐주거든? 근데 신발 바꾸면 페이스 완전 다르게 됨 기변하고 팟2 끼니까 신발에 상관없이 오차범위 아주 적게 거리, 페이스 맞아들어가던데 그 정도는 트레드밀에서 발생하는 오차라고 생각함 벨트 늘어짐이라던지 뭐 그런?
팟2는 안 써보셔서 그렇게 생각하시는듯
가장 정확하다는 stryd팟도 해외에선 손절하는 분위기인데 pod2가 stryd 넘어섰나?
괜히 가민이 팟 단종시키고 수직진폭측정 같은 기능 그냥 워치에 기본으로 넣어버린게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