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드밀 뛰고서 오토켈리브레이션 하거나 수동으로 정확하게 계산해서 영점값을 기입하거나


유효한 건 똑같은 착지법, 똑같은 보폭, 똑같은 케이던스, 똑같은 수직진폭으로 뛰었을 때에 한정된 거임


일단 속도에 따라 자세가 변하므로 트밀 속도 달라지면 거리, 속도가 맞을 수가 없고


같은 속도라도 케이던스를 변경하거나 롤링을 더 크게 하거나 하면 거리 오차 엄청남


그 보고 바로 신발에서 빼버림


가민에서 쓸모없는 거 알고 진작에 단종시킨 한물간 센서를 지금 코로스가 끼워팔기 하고있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