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식단관리하고 매일 공복 30분 실내사이클 저녁에 맨몸운동하고 중간중간 헬스도 몇개월씩하긴했는데
러닝은 살면서 아예 처음해봄 러닝하게된 계기는 워낙 붐이기도했고 취미로 접근성이 쉬운편이라 단련할겸 시작함
유튜브같은거보면 그렇게 빠르게안뛰는데 520페이스나오고 디시에도 520뛰는사람 엄청많길래
엄청 우습게 생각하고 일단 정보랑 자세랑 이것저것 알아봄
예전에 헬스입문할때 자세이런거 필요없고 일단 혼자 엉망으로 시작해서 자세가 되게 중요하다생각함
보메로17 입문화로 어제 배송와서 오늘 오전에 바로 출격함
몸 10분 풀어주고 자세 우선으로 생각하면서 스타트함
4km까지 600페이스나옴 이때부터 허벅지가 땡기기시작하고 숨이차기시작함 코에 콧물도 계속나옴
이때부터 페이스 확떨어져서 650나옴 이때부터 중간중간 걷기시작함..
10km / 520 쉽게생각한거 평소에 하체운동전혀 안한거 반성중입니다 (사람은 겸손해야댐)
러닝도 최대한 꾸준히하고 헬스도가서 주1회 하체운동도 하고
목표는 10km / 650 달성해보기입니다
전설의 시작 개추
힘들었는데 너무 개운하고 재밌음 또 뛰고싶음
헬스해보셔서 아시겠지만 허벅지 땡기고 숨 찼으면 운동 된겁니다.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죠. 보메로17도 입문화로 잘 고르셨고 화이팅입니다~ - dc App
인정 너무 급하게하기보단 꾸준하게해야졍
몸좋고 기본이 탄탄하셔서 목포는 금방이실듯
사실 목표는 더 높히잡을라했는데 겸손할라고요..
체지방율이 8프로면 운동많이한분이네 첫트라이에 7키로면 전설의 시작 맞는듯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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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구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