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퇴근런 올렸던 런붕이임. 이제 길도 파악했겠다 동일 루트로 출근런 해봤음. 새벽에 조금 일찍 일어나는 것으로 15k 정도 뛰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는게 매력인것 같아 앞으로 주2회 정도는 출근런 하고자 함. 



이건 뛰다가 찍은 강건너 여의도 사진. 새벽6시20분경인데 불이 환하다. 출근해서 일하는 런붕이들 모두 오늘 하루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