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깐깐한 러너들이 벨트는 다 스포벨 스포벨 하길래 사서 써봤는데
1. 이걸 맨몸 바로 위에 차도 안 쓸려?
2. 대회 때 번호표 끼우는 줄 그거 하려면 운동복 위에다 벨트를 해?
3. 2에 이어서, 그럼 스포벨 벨트는 원래 명치쯤에 걸치는 거야?
그 깐깐한 러너들이 벨트는 다 스포벨 스포벨 하길래 사서 써봤는데
1. 이걸 맨몸 바로 위에 차도 안 쓸려?
2. 대회 때 번호표 끼우는 줄 그거 하려면 운동복 위에다 벨트를 해?
3. 2에 이어서, 그럼 스포벨 벨트는 원래 명치쯤에 걸치는 거야?
밸트를 왜 명치에 걸쳐? ㅋㅋㅋ 그런사람 단한번도 본적이 없다
명치까지는 아니어도, 아무튼 나는 좀 배꼽 위로 올라오면 거슬리던데, 번호표 꽂고 그런 거 보면 거의 명치 밑까지 걸친 것처럼 보이더라고
????걍 바지랑 대충 겹치게 입어
1. 똑같은 질문 타 카페에 해봤었는데.ㅋㅋ 6:4? 7:3 정도로 상의 안에 찬다는 의견이 많았고, 본인도 봄, 여름, 가을은 그렇게 착용함. 2. 대회때는 싱글렛 바지 안에 넣고 그 위에 벨트 차고 배번 달았음. 3. 내가 생각하는 명치가 배꼽 위 갈비뼈 사이 모이는 거기 아닌감? 벨트가 거기까지 올라갈 수가 있나?ㅋㅋㅋ
아 그래? 그럼 대충 그 위치에 하면 배번이 배꼽쯤에 있는 건가... 아 어렵다 ㅋㅋㅋㅋㅋㅋㅋ
차피 배번 꼽는게 벨트 상단에 있어서 평소에 차던대로 벨트 차고 배번 달면 아무문제 없음.ㅋㅋ 이걸 고민한다는거 자체가 헛힘쓰는거.ㅋㅋ
바지안에 겹쳐서 입음 밖에서 안보이게 - dc App
바지에 겹치면 좀 거슬리던데 아무튼 참고할겡
아 바지안에 입는구나 말려올라가진 않음?
그거쓰면 배번이 좀 더 아래로 내려오지. 그래서 나는 걸거쳐서 그 기능은 안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