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느낌임?  그냥 이제 체념하고 필요악으로 같이 가는 느낌??



러너들은 아직 러닝화 리셀충들 극혐하는 분위기인데



훨씬 옛날부터 리셀충들한테 당해왔던 패션화 매니아들은 이제 리셀충들을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