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낭비+부상의 지름길이니 적극 말린다.
러닝이랑 조깅은 단순히 속도에 따라 나누는 게 아니다.
목적 자체가 다르다. 섭3 주자는 조깅도 530으로 뛰더라.
높은 부하를 감수하고 기록을 향상시킨다 -> 러닝
적은 부하를 주면서 운동 능력을 유지한다 -> 조깅
레이싱화는 강한 반발력과 경량에 치중해서 몸에 부담을 주더라도 기록을 내게 해주는 신발이고
조깅화는 느린 페이스에서도 발목을 안정적으로 잡아주고, 충분한 쿠션으로 신발이 무겁더라도 몸의 부담을 최소화 해주는 신발인데
레이싱화로 당연히 느린 속도로 뛸 수야 있겠지,
근데 천천히 뛴다고 다리에 데미지가 쌓이지 않는 게 아니고 오히려 더 무리가 감
느린 페이스에서 지면 접촉시간이 늘어나는데, 체중에 따른 반발력은 그대로면 그 충격이 다 어디로 가겠어?
하나로 다 하고 싶으면 적당한 데일리화 사고 치킨 사먹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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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v14 조깅부터 지속주까지 아주 좋읍니다. 스텍 32mm 지만, 맥스쿠션으로 착각하는 잘못알고 있는 사람이 있을정도로 푹신푹신하고 편안한 신발입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조깅은 가벼운 마음으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가지고있는 가장 가벼운 신발 베넥3를 즐겨 신었었었읍니다. (사실은 빡런할때 신으면 발바닥이 너무 아파서)
그래서 부상당한 겁니까!? - dc App
그렇지 않읍니다. 슈블2 신고 눈밭에서 25km 너무 빠르게 뛰다가 다쳤읍니다.
v14 리어스텍 38mm인데?
1080v14 26/32 인데?!
착화감 고트인데 쿠션이 너무 말랑해서 족저가 넘 아픔 ㅠㅠㅠ - dc App
레이싱화를 신은 뽕으로 생기는 행복감 때문에 더 좋은 조깅이 된다고 봄
마일리지 500 넘은 메스파 엣지 아무때나 신는중 - dc App
잘뛰는 형들이 와서 면박 주면 아주 곤란해! - dc App
저것도 마일리지 꽤 차서 아무때나 신는거지 얼마안된 레이싱화는 포인트 훈련때만 신음 ㅋㅋㅋ - dc App
반대로 레이싱화는 반발력 땜에 오히려 훈련 효과가 적음ㅋㅋ
하지만 레이싱화들이 이븐걸
하긴 나도 대회 몇 번 나가지도 않는데 사놓은 거 언지 신지... - dc App
하지만 핫딜로 산 레이싱화.. 조깅으로도 안 쓰면 마일리지를 못 채우는 걸! ㅠㅠ .. 핫딜이 문제다... ㅠㅠ
야나두...한 5년간 레이싱화 못 사겠는데? - dc App
조깅으로 마일리지 빼자 그냥..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견에는 찬성하지만 논리는 하나도 없네 가정들이 다 틀림 같이 일하는 사람 짜증나겠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