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조깅하러 나갔다가 트랙 상태 너무 좋길래 가민이 시키는 대로 340 질주 8개 탔는데

조깅만 자주 하다가 질주하니까 둔근 빡세게 쓰이는 느낌 쫀쫀하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