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기나 정말 R&D직접 개발해서 좋은 상품 만들어낸거면

공중파나 홈쇼핑쪽으로 가서 쇼닥터라도 깔고 했겠지..


그게 안되니까 홍모씨를 포함해서 SNS플랫폼에다 광고 때린거잖아..

어차피 SNS플랫폼 자체가 국내법규정이랑 달라서 과장광고 허위광고해도


어떻게 막을 방법도 없을뿐더러 문제 터져서 메스컴 타도 광고대행업체가 한거라 당사자랑은 관련이 없습니다 이러고 빠져나가고

광고업체는 사실상 샵인샵이거나 페이퍼컴퍼니라 책임질 사람도 없고..


정말 좋은제품인데 마케팅이 안되어서 SNS나 인플루언서가 바이럴도 아니고 직접 내돈내산 하던 시기는 10년전쯤 끝났고

홈쇼핑이나 공중파쪽에 광고 때리자니 법규제 때문에 과장광고 허위광고빔 처맞을까봐 걔네들한테 싼마이로 하는건데 저걸 왜삼...


여하튼 이건 단순히 홍모씨를 까는게 아니라

그냥 대부분 국내 공산품이 예전과 다르게 트렌드가 바껴 자체 제작이나 R&D하는게 없어지고

중국에서 괜찮은 아이템 디깅하다가 자기 상표 박고 끌고오는 형식이 대부분임


하물며 전마협도 매년마다 신제품 출시하지만

실상은 해당 중국공장에선 타 브랜드 외주 받으면서 기술 누적한거 그대로 훔쳐다가

짬뽕마냥 다 때려박아서 내는거 단가계약 후 택갈이만 해서 가져오는거 자너..


아치스본은 작년 11월부터 인스타에서 이봉주아재 통해 오지게 바이럴해서 한번씹은적있었는데 요즘 새 광고모델 구하고 다시 불붙은거 같고

얼마전 산소수도 뭐 비슷한 얘기지만 식약처랑 광고쪽으로 와다다 걸리니까
국대애들이나 유명러닝 인플루언서한테 대충 몇개 협찬해주고 인터넷이나 SNS에서만 바이럴 하자너..ㅋㅋ


여하튼 까여도 홍모씨야 본인이 직접 광고한것도 아니고 소속사나 매니지먼트팀 측끼리 싸바싸바 되서 걍 사진 하나 대행사한테 띡 던져주고

워딩이며 본인 커뮤니티던 죄다 대행사 + 소속사가 써줬을텐데


저게 깔장이 가격이나 그런걸로 까이는것도 이해가 되는데

본래 까여야하는건 작년부터 족저있으면 이 깔창으로 해결할 수 있다


페이스 올리고 싶으면 이 깔창끼고 달리면 된다는 등 말도안되는 허위광고 그 점을 까야함

정확한 과학적인 논리도 하나 없는 제품..

애초에 저걸 저격하는 유튜버도 그런걸 검증하고 광고 받으라고 말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