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야말로 내가 찾던 신발이다

내 발과 신발이 정확히 한몸이되어 달리는 느낌.

발목브레이커니 초보살인마라니 하는 말은 절대 믿지마라

지들만 좋은 신발 신으려고 하는거니까

알파? ㅋ

기생오래비들이나 신으라지

상남자의 진정한 레이스화는 베이퍼다.

페가수스41 - 줌6 - 알파3 - 베이퍼3 순으로 신었는데

줌6랑 알파3는 헌옷수거함에 쳐박고 오는 길임 ㅇㅇ


난 지금

페가수스, 베이퍼면 지구를 정복할수있을것만 같은 느낌이다


참고로 나는 10km 44분 주자에 목표는 섭3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