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전에 시작했습니다. 그 때는 3km를 뛰는 것 자체가 불가능해서 2km 7:00 페이스 정도가 한계 수준이었습니다.


일주일에 두 번 정도 뛰면서 현재 3km를 전부 뛸 수 있게 되었고, 안정적으로 낼 수 있는 페이스는 5:50-6:00 정도입니다. 다음날을 생각 안 하고 뛰면 5:30까지는 어떻게든 가능합니다.


지금 당장 목표는 3km 5:00인데 어떤 방식으로 훈련하면 좋을까요? 비슷한 페이스로 더 오래 달리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계속 3km에 맞춰 뛰면서 페이스를 올리는 것이 나을까요?


그리고 가능하다면 한 달 이내로 도달할 수 있으면 하는데(체력측정) 현실적인 목표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