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라 추워서 안한다는 핑계로 운동을 3달 쉬었다가...


살이 5-7키로 찌는 바람에... 운동해야지 하는데 겨울 복장이 없어서 안하다가...


이럼 안되겠다 싶어서 오늘 그냥 대충 입고 나갔습니다.


느낀점 : 운동 복장은 크게 상관없다....


해지고 나갔는데도 크게 춥지 않게 뛰었습니다(영상 1도).


두꺼운 장갑을 끼긴 했는데 손만 좀 시렵네요...


귀도 버프로 싸주니까 안 추웠습니다.


이제 해있을때 좀 더 얇게 있고 뛰어야겠습니다..




결론 : 오랜만에 운동하니 너무 상쾌하다.




- 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