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거의 명치위까지 손이 올라오는 고수분 영상보고 (기억은 안남)
거의 가슴 젖꼭지 수준으로 팔을 올리고 몸에 밀착해서 오랬동안 뛰다가
팔이 내려갈수록 체력소모가 덜하다는 말을 듣고
두 주먹이 거의 허리춤에만 있고 뒤로만 친지 오래되었거든요 - (물론 속도나면 앞뒤로 가는데 일단 조깅이나 평소 생각하는 마인드)
근데 사실 전자도 그렇게 불편하진 않았었던거같고
후자도 은근 편한거 같으면서도 불편한데
어떻게 팔 자세하는게 제일 무리가 덜가고 좋을지 또 헷갈리기 시작해요
케이던스 조절용임 그이상 그이하도 아님
물론 뛸때 조금씩 변하긴하는데 위치는 좀 궁금하긴 해요 바른 위치
요즘 나도 고민이 많은 부분인데... 원래 전자로 뛰다가 최근까지 후자로 뛰려고 신경쓰니까 팔이 몸에서 멀어지면서 케이던스 높이기 위해선 팔에 에너지를 더 쓰는 느낌이 들어서 다시 전자로 뛰려고 함... 전자로 뛸때는 날개뼈에 신경써서 거의 몸통에 붙이면서 뛰는 느낌이 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