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깅 뛰다 몸에 열이 오르다 식다를 반복하는걸 느낌


식었을 땐 왠지 더 페이스도 떨어지는거 같고 굳는 느낌이 자꾸났음


어느날 바막 후드 쓰고 뛰었더니 열오르고 몸도 풀리는게 느껴짐


근데 바막 후드다 보니 부스럭 거리고 머리 주머니가 낙하산 역할을 해서 방해됨


비니는 답답할거 같고 뭐없나 하다 나이키 프로 바라클라바 사서 써봄


와... 신세계


초반에 한 2K 뛰어야 몸풀리고 열도 오르는걸 1K만에 하게 해주는 느낌남


느리던 빠르던 안덥고 안추웠고 특히 뛰고나면 귀볼 새빨갰는데 덜함


무엇보다 몸에 열이 안떨어져서 몸이 계속 풀려있는 느낌이 남


문제는 못생겨 보이는건데 그것 빼면 난 영상 5도 까지도 이거 쓰겠음


관심있음 해보기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