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하마를 첫대회로 PB 준비 중
다들 대회 뽕 많이들 얘기하는데 이게
정돈된 주로 + 같이 달리는 사람들 + 분위기 때문에
덜 힘들어서 기록좋게 나온다는거지??
분위기에 딸려가는거지 뭐. 근데 조절안하면 퍼짐
특히 평소 혼자서 대회 페이스주 연습한 경우엔 대회때 자기보다 아주 약간 빠른 주자들 그룹에 섞여서 뛰면 공기저항 덜 받아서 km당 많게는 10초이상 이득보기도 함
아드레날린 폭발해서 덜힘듬
남들이 다 같이 뛰고 있어서 힘들어도 그 사람들 속도에 맞춰서 좀 뛰게 된달까
다들 몰려나가니까 본인도 업하게되고 남들이랑 같이하니까 나도 평소보다 더 힘쓰게 되서 기록이 좋아짐 뭐 이런거
사점이 늦게옴 ㅇㅇ - dc App
그냥 도파민 터짐
작년에 첫대회를 뛰어봤는데 그 긴장감을 잊을수가 없음 살면서 얼마나 오랜만에 그런 떨림을 느낀건지..
일단초반에 엄청빠르게 뛰게됨 중간중간 힘들때도 포기덜하게됨 기록향상은 덤 - dc App
이거 완전 천연 스팀팩이자너
골에 대한 열망이 강해지지. 혼자뛰면 아 좀 힘든데? 오늘은 여기까지! 하던게 이왕 나왔는데 끝까지 가야지! 이렇게
대회뽕
괜히 더 화이팅 하는거 효과 사람을 앞질러 가려는 사람 심리 때문인지 페이스를 다 높여서 뜀 그러다 보니 나도 덩달아 빨라져서도 있음
단체로 뛰는 분위기에 도파민 폭발하고 대부분 포기않고 열심히 뛰고있는데 여기서 내가 멈추면 루저될 것 같은 느낌에 어떻게든 악착같이 버텨서 완주해내는 효과 아닐까요ㅎㅎ
나 같이 멘탈 약한데 승부욕만 쌘 사람들음 대회뽕 필수임 ㅋㅋ 효과 지림 - dc App
1. 일단 대회장 도착하면 분위기때메 업됨 2. 5!4!3!2!1! 출발~ 소리에 도파민 폭발 3. 사람들 우르르 뛰어나가는데 페이스고 뭐고 생각 안남 4. 존나 힘든데 앞에 저 사람만 보고 이악물고 뜀 5. 오버 페이스때메 털리고 ㅈ됐다 완주만 하자 했는데 기록보니 PB라서 어리둥절함 등등
평소에도 같이 뛰는 사람 있으면 훨씬 덜 힘들더라
내가 이 속도로 어떻게 뛰지? 근데 그게 가능해짐. 후반부에 퍼지는것만 조심
마즘. 대회 규모가 클수록, 쾌적할수록 효과 좋음. 그냥 훈련할 때도 그런 날 있음. 10k 빌드업 하는데 전반부 워밍업 3-4키로에서 묘하게 흥분되고 설레는 느낌 들면 그날은 기록 갱신하는 날. - dc App
금융버프! 왔다갔다에 참가비가 얼만데! 여기서 퍼질꺼야?? 하는 마음..
하프 꺼지는 그냥 흐름에 맞기셈... 괜찮아
분위기에 딸려가는거지 뭐. 근데 조절안하면 퍼짐
특히 평소 혼자서 대회 페이스주 연습한 경우엔 대회때 자기보다 아주 약간 빠른 주자들 그룹에 섞여서 뛰면 공기저항 덜 받아서 km당 많게는 10초이상 이득보기도 함
아드레날린 폭발해서 덜힘듬
남들이 다 같이 뛰고 있어서 힘들어도 그 사람들 속도에 맞춰서 좀 뛰게 된달까
다들 몰려나가니까 본인도 업하게되고 남들이랑 같이하니까 나도 평소보다 더 힘쓰게 되서 기록이 좋아짐 뭐 이런거
사점이 늦게옴 ㅇㅇ - dc App
그냥 도파민 터짐
작년에 첫대회를 뛰어봤는데 그 긴장감을 잊을수가 없음 살면서 얼마나 오랜만에 그런 떨림을 느낀건지..
일단초반에 엄청빠르게 뛰게됨 중간중간 힘들때도 포기덜하게됨 기록향상은 덤 - dc App
이거 완전 천연 스팀팩이자너
골에 대한 열망이 강해지지. 혼자뛰면 아 좀 힘든데? 오늘은 여기까지! 하던게 이왕 나왔는데 끝까지 가야지! 이렇게
대회뽕
괜히 더 화이팅 하는거 효과 사람을 앞질러 가려는 사람 심리 때문인지 페이스를 다 높여서 뜀 그러다 보니 나도 덩달아 빨라져서도 있음
단체로 뛰는 분위기에 도파민 폭발하고 대부분 포기않고 열심히 뛰고있는데 여기서 내가 멈추면 루저될 것 같은 느낌에 어떻게든 악착같이 버텨서 완주해내는 효과 아닐까요ㅎㅎ
나 같이 멘탈 약한데 승부욕만 쌘 사람들음 대회뽕 필수임 ㅋㅋ 효과 지림 - dc App
1. 일단 대회장 도착하면 분위기때메 업됨 2. 5!4!3!2!1! 출발~ 소리에 도파민 폭발 3. 사람들 우르르 뛰어나가는데 페이스고 뭐고 생각 안남 4. 존나 힘든데 앞에 저 사람만 보고 이악물고 뜀 5. 오버 페이스때메 털리고 ㅈ됐다 완주만 하자 했는데 기록보니 PB라서 어리둥절함 등등
평소에도 같이 뛰는 사람 있으면 훨씬 덜 힘들더라
내가 이 속도로 어떻게 뛰지? 근데 그게 가능해짐. 후반부에 퍼지는것만 조심
마즘. 대회 규모가 클수록, 쾌적할수록 효과 좋음. 그냥 훈련할 때도 그런 날 있음. 10k 빌드업 하는데 전반부 워밍업 3-4키로에서 묘하게 흥분되고 설레는 느낌 들면 그날은 기록 갱신하는 날. - dc App
금융버프! 왔다갔다에 참가비가 얼만데! 여기서 퍼질꺼야?? 하는 마음..
하프 꺼지는 그냥 흐름에 맞기셈... 괜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