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제마 서브4하고 


독일출장이다 미국출장이다 하면서 운동을 많이 재끼고..


또 그사이 스키시즌권뽕뽑을려고 스키타다보니..

스키타고오면 허벅지터지느라 러닝을 사실상 겨울에 놨는데..

(1월까지 주에 1-2회 마일리지 주당20km)언저리로 달리다가.

사실상 dnf각으로포기하려다가 마지막 조져보자해서

2월들어와서 발등에 불들어와서 빡런중인데..


27km 뛰고 하루쉬고 30km lsd를 이렇게 말도안되는 간격으로 조졌는데

그게 된다.. 몇일간 뛰면서 호흡도 안되고 심박도 말도안되서 아 안되겠다했는데

2주간 계속 마일리지채우고 장거리 두번조지니까 심박 예전(11월대회준비때)으로 바로 돌아와버림.

근육통도 적당히있을 정도로 몸에 데미지도 별로없고.


챗지피티는 서브4 다시 할수있을거라함

제마때도 챗지피티가 진짜 정확하게 맞췄는데

일말의 희망이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