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브라이더 27을 500km 정도 신었는데 슬슬 발목이랑 발바닥이랑 무릎이 쑤시네..
그냥 걸을때도 안쪽으로 발목 꺾이는 것 같고해서 안정화를 신어볼까 해서 써코니 템퍼스2 샀는데 그건 걸을때도 편하드라구.
그렇다는 건 애초에 웨이브라이더가 나한테 안맞는다는 결론인 거 같고..
등산화나 트래킹화는 그런거 신경쓸 일이 없었는데 러닝화는 섬세하게 신경쓰지 않으면 부상오기 쉬운 것 같아서
러닝화 고를때도 신중해야겠다는 생각이 새삼 들었엉..
챗지피티에 물어보니 템퍼스랑 비슷한걸루 브룩스 하이페리온이랑 뉴발 퓨어셀 프리즘이랑 젤카야노 추천해주네.
고민 좀 해봐야겠다.
아무튼 다들 추운 겨울에 부상없이 잘 달리길 바라는 마음이야! 불금 잘 보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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