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데이 기념으로 21.4 km 조깅을 다녀왔음니다

어제도 21 km 달린 상태라서 오늘은 빡세게 빌드업하진 않고 연한?! 빌드업 해봤음 

21 km 다 뛰구 누나한테 나 자세 한번만 찍어달라고 하고 5분?? 5분 10초?? 암튼 그냥 편한 조깅 페이스로 달려봄 자세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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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키로 LSD 할 때도 그냥 쭉 이 자세로 달리는데 속도 낼 때는 팔을 뒤로 더 빠르고 쎄게 치고 보폭을 늘려서 속도를 올리는 편인거 같애요. 왜냐면 페이스와 무관하게 케이던스는 그냥 항상 평균 180 정도로 유지댐


계속 이렇게 달려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