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데이 기념으로 21.4 km 조깅을 다녀왔음니다
어제도 21 km 달린 상태라서 오늘은 빡세게 빌드업하진 않고 연한?! 빌드업 해봤음
21 km 다 뛰구 누나한테 나 자세 한번만 찍어달라고 하고 5분?? 5분 10초?? 암튼 그냥 편한 조깅 페이스로 달려봄 자세 어떤가요???
40 키로 LSD 할 때도 그냥 쭉 이 자세로 달리는데 속도 낼 때는 팔을 뒤로 더 빠르고 쎄게 치고 보폭을 늘려서 속도를 올리는 편인거 같애요. 왜냐면 페이스와 무관하게 케이던스는 그냥 항상 평균 180 정도로 유지댐
계속 이렇게 달려도 될까요???
굿굿
하 오늘 발렌타인데이인것도 이 글보고 알았다 슈발 디시 끊던가 해야지
런린이가 할말은 아니지만, 커브길이라서그런가 형 오른쪽발목 각도가 마니돌아가보이는데
1월에 일자 착지 주법으로 500 km 뛰었는데 최근들어 우연히 자연스런 팔자 착지 이후에 뒤로 보내면서 일자로 만들어주는 회전력을 이용하는??? 뭐 일종의 pronation인가 암튼 이렇게 바꾼 뒤로는 300 km 정도 뛰어봤는데 다리 자잘한 통증들이 사라진 느낌 이게 맞나 몰겠네 근데 걍 내 몸에 맞으면 된건가??
발렌타인 21.4 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