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마일리지 쌓을 노력의 절반을 

웨이트랑 쳐먹는거에 신경을 써봐라 

멸치처럼 빠지기만 하나

그건 귀찮고 싫으니까 

하던대로 달리기만 하는 거면서

뭔 자꾸 징징대

아님 차라리 빠진 김에 서브3나 노리던가

이도저도 아닌 것들이 꼭 호들갑을 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