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에 대회 사인회에서 둘 봤는데 사람들이 봉주형이랑만 대화하고, 사진찍자고 부탁하고 옆에있던 영조형은 찬밥이던데


이번 3.1절 마라톤에선 영조형 인기가 압도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