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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마라토너’ 가와우치 유키(28·사진)가 2년 만에 서울국제마라톤에 다시 나선다.


가와우치는 2013 서울국제마라톤에 일본 현직 공무원 신분으로 출전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당시 자신의 최고 기록(2시간 8분 14초)을 작성하며 국제 남자부 4위를 차지했다.


가와우치는 최고 기록을 작성했던 서울에서 다시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겠다는 마음으로 올해 출전을 결심했다.




오호 그렇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