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해외에 오래 살고 있는데, 아식스는 물론 스포츠 브랜드 포함해서

상품택이 뜯겼다고 환불, 교환이 안되는 경우는 없었던 것 같아

(물론 환불, 교환 시, 상품택 동봉과 결제당시 영수증은 필요함)


물론 회사마다 정책이 다르겠지만, 한국에선 상품택을 뜯은게 상품 사용에 준하는 행위라고 해석을 하는건가?

상품택 자체가 훼손되지 않은 이상 플라스틱 부품으로 다시 붙이면 되는거 아니야?

상품 본체에 대한 사용과 별개의 문제이지 않나 싶은데 다들 어떻게 생각함?


순수한 의도에서의 질문이니까 오해는 말아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