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키로 템포 스피드로 뛰고 집들어가기전에 라면 하나 조짐.
여기는 라멘 위에 파김치를 무한대로 올려서 먹을수있는데, 한국에서 먹는 파김치보다 맛있어서 자주 가게됨. (사진에 보이는 파는 그냥 양념파고, 따로 토핑으로 파김치가있는데 푸파푸파하느라 사진 못찍음)

디나3은 4분대로 뛸때 너무 기분 좋고 달릴맛남.
뭔가 좋게말하면 내 다리의 연장선같고, 약간 징그럽게 말하면 내 맘에 맞는 기생수 같은 느낌?
하나 문제라면, 속도를 줄이고싶은데 한번 올리면 쉽게 안줄여짐... 당연히 고의적으로 줄이면 줄여지지만, 속도가 빠를때의 느낌이 중독적이라 진짜 쓰러질거같지 않는이상 속도 내리고 싶지않음.
그런 의미에서 기생수같음. 

모두들 즐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