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카본화가 미드 포어풋 용임..


앞볼에 에너지가 쏠려야 탄성감이 느껴짐..


페이스와 상관없이, 스윗 스팟만 찾으면


탄성감은 느껴짐..


빠르게 달려야 탄성감이 잘 느껴지는 이유는


페이스가 오를 수록 미드풋이 되기 때문.. 


신발마다, 개성이 있어서, 스팟 포인트가 다름..


카본 탄성감을 못느끼는 경우는 


대부분 리어풋일 확률이 높음.


요새 나오는 레이싱 카본화는 리어풋에


불안정성만 높아져서, 발목 브레이커 이야기 나옴.


베넥3도 포어풋일 경우, 안정감 좋고, 앞볼쪽은 내구성도 좋음.


힐풋이면, 여기서 말하는 불안정성에, 발목 브레이커 되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