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천천히 뛰는것도 힘들고 몸이 진짜 지칠때로 지쳣나 생각했어요


자세도 잘 안나오고 페이스 6분이 되어도 너무 퍼지는 느낌..


오늘 바람도 ㅈㄹ 맞게 불고 진짜 회복이다 회복 다 내려놓자 생각하고 뛰었습니다


그러다가 저번부터 오른쪽으로 쏠리고 왼쪽 장요근만 아프길래


뭐지 싶었는데 오른발을 뻗자마자 해답을 찾았네요. 히히..


왼발에 비해서 너무 보폭이 짧았던거 같고 약간 더 굽힌 느낌으로 착지했었나봐요 


바로 자세 찾아지는게 느껴지고 바운스가 느껴졌습니다


속도에 비해서 심박도 안정되고 오늘 행복하네요..자세 회복을 가져야겠습니다


다리 얼라이언트 맞추기..


비교샷을 위해 이미지 추가!


코스는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