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러닝: E12.3k
주말에 실시한 32.8k LSD와 코어 보강 운동의 피로가 꽤 남아있었나보다. 낮에 일 할때는 인지를 못했는데, 퇴근하고 집에 오니 잠이 쏟아졌다.
이러면 안되겠다 싶어 졸음을 참고 회복 러닝을 실시했다. 초반에 다리가 꽤나 무겁게 느껴졌는데 아니나 다를까 케이던스가 200에 육박했다. 알파나 베넥으로도 200이면 높은 편인데 보메로로 200이라니… 다리를 못드니까 포복으로 조지고 있는거였다. 그래도 달리다보니 어느새 몸이 풀리는게 느껴졌다. 이 맛에 회복 러닝 하는거지!
근데, 몸은 풀리는데 날씨는 왜 또 추워지냐?? 주말에 대구 마라톤 나가는 분들 걱정되네… 예보와는 다르게 좀 덜 추웠음 좋겠다.
Full - N/A(26년 상반기 도전)
Half - 1:37:44
10K - 4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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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 마취과 레지던트3년차인줄. 장미꽃 노린거냐??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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