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을 너무 많이 다닌다.

건강하기 위해서 시작한 러닝, 이제 단순 취미의 영역을 넘어서버림

결국 러닝은 숙련도와 별개로 부상은 달고 살 수 밖에 없는 것인가..

보니까 섭3 주자나 선수들도 부상 달고 살던데,,

그냥 실력을 떠나서 부상없이 병원 안다니면서 꾸준히 달리는 분들보면 참 부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