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서 못뛰고 명절에 내려가느라 못뛰고 눈와서 길 엉망이어서 못뛰고

이런저런 이유로 못뛰니까 늘었다 줄었다 30분 뛰기 700~730왔다갔다 되게 오랫동안 이러고있었는데

어제 컨디션이 좋더라니 평소처럼 뛴거같은데 600~630 페이스가 나왔네요
기분이 아주 좋긴한데 슬슬 무작정 뛰면 안되구 페이스에 신경쓰면서 뛰어야 안다칠 때가 된거같아서 긴장반 설렘반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