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와 기온은 비슷하지만
바람이 강해서 상당히 춥습니다

가끔은 건물 사이사이로 불어오는 바람에
숨이 턱턱 막히기도 했네요

왼발톱이 자랐는지 다른 발가락에 살을 패어서
양말에 상당히 피가 많이 묻어 나와 깜짝 놀랐습니다

아프지 않아서 몰랐는데 피가 이렇게 날줄이야...

내일 달리기는 쉬고
헬스장가서 몸좀 굴려야겠네요

좋은하루보내세요

10K - 24.10.06 인천송도 국제마라톤 00:40:49 (-300m)
하프 - 24.06.09 KTX광명역 평화마라톤 01:43:46 (-500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