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사는 런정자임
10키로 겨우한시간
5키로 29분 정도 해요..
근데 카본화가 신고싶은뎅.. 서울 동마때.. 제기록으로 카본화의 능력이 발휘되지않는다는건알지만 그래도 사고싶은데
누구는 첫카본화로 뉴발sc트레이너가좋다하고 누구는 아디다스가좋다하는데
추천부탁해도되나요?
여자고 키빼몸110입니다
이제 달린지는 6개월되었습니다
시골사는 런정자임
10키로 겨우한시간
5키로 29분 정도 해요..
근데 카본화가 신고싶은뎅.. 서울 동마때.. 제기록으로 카본화의 능력이 발휘되지않는다는건알지만 그래도 사고싶은데
누구는 첫카본화로 뉴발sc트레이너가좋다하고 누구는 아디다스가좋다하는데
추천부탁해도되나요?
여자고 키빼몸110입니다
이제 달린지는 6개월되었습니다
무료반품가능하니 집에서 신어보고 괜찮은놈ㄱㄱ - dc App
그래야할수도잇어요 아님 시내나가서 시도해봐야할..감사합니다
키빼몸 110 이면 좀 쌘걸로 가자
돼지여서 그런건가요? ㅠ
이거보고 나도 23일 하프 있는데 sc트레이너 갈랴고 핬는데 한번뛰어보고 아디4로 가야겠다... 185/74 - dc App
키빼몸 110이 돼지??? 최적의 몸무게 아님? 몸이 가벼우니 성능좋은 베넥이아 아프3, 아프4 추천
한번에 좋은거가라고 베넥도 추천하는데 ..이게 주위에 신어볼곳이없어서 참 어렵네요 ㅠ시골사니 이런게힘듦..ㅠㅠ 베넥은 발목안정성이 좀 없다고 유툽에서 그러던데 제가 발목이 강한편은아니어서..
대회 출전까지 고려한 소프트하고 안정적인 카본화는 뉴발란스 10만포인트가 있다면 엘리트v4를 적극 추천드립니다. 처음 신는 러너도 몸에 큰 무리 없이 신고 뛸 수 있는 안정적이고 편안한 카본화 레이스화입니다. 비싸고, 무겁고, 반발력이 낮고, 마일리지가 짧긴 하지만 채고의 신발입니다.
유투브에도 첫 카본화로 많이 추천은 하더라고요 근데 ..무겁고..반발력이낮다는건 몰랏네요 ㅠ 비싼건알고있었..ㅠ
포인트있으면 뉴발 엘리트v4 없으면 아디오스 프로4 ㄱㄱ
포인트는없어요 .. 아디다스로 가야하나용 ㅠ
아디다스 ㄱㄱ - dc App
추천 감사합니다 !
저도 초보고 엘리트v4 아프3 있는데 확실히 엘리트v4가 초보 친화적이긴 함..가격이 넘 창렬해서 문제..아디다스 가셔요..프로3 핫딜 또 뜰라나 모르겠음. 아님 프로4가 쿠션이 더 푹신하다 하니 한번 신어보셔요
감사합니다 프로4 한번 볼게요
엘리트가 초보자가 카본을 느끼기에 좋음 발목도 안정적이고 초보자 친화적인 카본화임, 아디3는 이번에 19만 원에 팔고 있어서 가성비 최곤데 초보자가 탄성을 느끼기엔 어려울듯, 아디4는 비추고,, 엘리트랑 아디3 중에 고민해봐 개인적으로 초보면 엘리트 추천이고 아이디 만들면 10% 쿠폰 주니까 그걸로 20 후반에 구매하던지,,
참고로 지금쯤은 사서 2주 정도는 발에 맞는지 확인해야 동마때 편안하게 신을 수 있음 10k 60분이면 카본화 신으면 55 안에 들어올듯 동마가 주로가 계속 평지기도 해서
사람마다 느끼는게다르니 어렵네요 ㅠ 아디3가 아디4보다 추천하신다는거죠 ㅠ? 이걸다주문해서 반품할수도없고 ㅋㅋ진짜 미치겟네영..근데 왤케신고싶은지..슈블2로도 만족이안됨 ㅠ
걍 아프3 세일아님 엔프 할인하는거 사는게 낫겄는디
아프4보다 의외로 아프3많이 추천하시네요 .. 아프4가 최신이라 더 좋을줄
아프3 추천드림 가볍고 탱탱하고 반발력 좋음 아프3랑 알파3 보유중인데(타 카본화 경험없음ㅜㅜ) 손이 자주 가는건 아프3임 본인도 키빼몸 110-111사이임
미니 카본화 뭐뭐 잇으심?
아프3랑 알파3 근데 디나엘 하이록스 사고싶다아
오 두개다 신어보셧네요 알파3는 여러유투브보고 발목이 그렇게 좋지는않아서 힘들거같다생각은햇어요 아프3을 많이 추천하시네요1 그걸로 한번 도전해볼게요 !
sc트레이너는 그냥 장거리 훈련용 슈퍼트레이너인데 편하게 신기 좋아요 무게 살짝 있고 대회용 카본화 생각하시면 아디오스 프로4 강추! 가볍고 편하고 반발력 접지력 다 좋습니다 요즘 물량도 넉넉하고 가격도 낫배드 - dc App
프로3는 좋은데 프로4는 씹구림 차라리 엔프4를 추천
아프3로 사세요. 타 카본화보다 확실히 안정적이고 그냥.. 꽉찬 육각형, 만능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근데 카본화 좀 신으시다보면.. 서서히 멀리하게되긴합니다. 온전히 내 실력으로 뛰는 느낌이 아니라는걸 깨닫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