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애플워치6을 쓰고 있는데
나름 데이터 요금도 내구 나이키런 실외모드로 올 가을부터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날이 추워지면서 어느순간 워치가 10km도 채 못채우고 방전되기 시작하면서ㅜㅜ
야외에서 뛸때도 그냥 나이키런 실내모드로 놓고 뛰고있는데, 같이 뛰는 사람들보다 거리나 속도 측정이 정확하지 않은거 같아 스트레스가 옵니다.
큰맘먹구 런닝용 워치를 하나 사볼까하는데
밑에 글을 보니 트레드밀 뛴다면 코로스 페이스3 추천해주시던데
저는 트레드밀이랑 야외 비율은 반반정도 되는거 같습니다.
그럼 저도 가민 265말고 코로스 페이스3을 사는 것이 더 좋을까요?
가민을 사려고 했는데, 트레드밀이 정확하지 않다는 이야기 같아서 고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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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밀을 정확히 잡는 시계는 없음
걍 가민 265 가세요 트레드밀은 어차피 gps를 안쓰는거라 정확히 못잡아요 남들이 다 가민 가민 하는건 이유가 있어요 돌고 돌아 가민으로 가게 되는것같습니다. 저도 애플워치6 쓰다가 배터리 문제로 가민으로 정착했는데 만족합니다 - dc App
265 체고
코로스페이스는 팟2가 함께있어야 페이스 그나마 잘 잡아줘요
앱워차 울트라 ㄱ ㄱ
애플울트라1 쓰는데… 시계를 가지고 있는 상태에서 런닝을 하게된 케이스인데… 이정도면 런닝하는데 쓸만한거에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