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 언더 페이스로 훌코스를 뛰는 게 말이 되냐고ㅋㅋㅋ

지금 기량으로 대략 3:45정도 나올 것 같은데
3:30 언더로만 들어가면 그 뒤로 가늘고 길게 
케이던스 맞추려고 듣는 이어폰도 빼고 옷도 편하게 입고
펀런하면서 대회장 분위기 즐기며 달릴거임. 

작년에 가족 여행겸 경주, 공주 다니며 하프 뛰어보니
타지역 놀러가서 기록 부담없이(=데미지 최소화)
대회 나가보는게 꽤 재밌었음. 




…물론 작년에는 섭4만 하고나서
펀런하겠다 선언하긴 했음;;;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