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근거는 논문 이런게 있는게 아니겠고

본인(코칭) 데이터겠고(섭3 만들어주세요 라고 오는 사람 많을테니)


러닝 시작하고(절반 이상은 다이어트 때문에 시작하는데) 3년이 아닌


섭3가 어떤 페이스인지도 알고 성공한 사람들이 어느정도 준비하는지(마일리지등) 아는 상태에서 적합한 키빼몸유지(100-110)할 의지와 준비된 상태서 섭3도전했을때 성공하는 사람은 대개 3년 걸린다는거..(이건 나 다니는 마클형님들도 자주 하던 소리)


당연히 아웃라이어는 있겠지(5-6년 준비하고 되는)


러닝해보면 알겠지만 


부상도 실력이고 관리도 마찬가지인데(난 개인적으로 부상안당하고조깅-인터벌 이런 프로그램 1-2년 이상 가져가는 사람이

재능있다생각)


3년 도전중 필요한 마일리지 가 있는데 그거 수행하다 부상 당해서 유지 못하는 경우 이럼 준비기간이 늘어나는거고 이게 그 사람이 마라톤하기에 유리몸인지 아닌지 필요 스피드는 갖출수 있는지 판별하는거라고 생각함


난 코치가 아니라 그게 “3년”인지는 나는 모르겠고 그렇게 주장하는

코치들은 42k 3시간 언더 실력을 갖추는데 그정도 기간이면 떡잎을 판단할수 있다고 생각하는거 같음


7년 논문이나(엘리트기준인가?) 마스터스 최강자(230부근) 각 그룹에서 5~10분 당기는게 매우 힘들고(아래그룹보다) 재능한계치에 도달한 라인에선 1분만 줄여도 개선(pb)니 오히려 5년째 (그게 운이어도) 터질확률이 높다는거지


거꾸로 이야기해볼까


기록줄이기 쉬운 초보그룹에 의지도 있고 체중도 적당한 러너가 있다고하자 그런데 “10k 60분을 무려 5년째” 못깨고 있대

이사람이 내년에 50분대 들어올확률은?


난 이게 5년째 220하던 엘리트가 6년째 219하는것보다 더 어렵다고 생각함


분명히 정상인에 비해 무릎관절에 기형이 있거나 심혈관에 선천적인 문제가 있어서 60분 언더를 못깬다고 (그 사람은 최선을 다한거지) 한거라고 생각이 들지 않나?


왜냐면 보편적으로 60분언더는 5년의 목표를 가지고 깨지는 목표는  아니니까


이처럼 그게 왜 3년(섭3) 인지는 논란이 있을수있지만 섭3를

목표로 훈련해서 성공한 사람들의 기간은 균등분포가 아닌 정규분포라 생각함

0490f719b6876ff220b5c6b011f11a39cda696d4862afc004a1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