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11월에 회사단체행사로 10km 대회나갔다가 재미붙어서 본격 입문ㅋ (49분대 기록)
그후로 매월 200정도씩 달리면서 런갤의 빠른정보력 눈팅으로 지갑이 얇아지는 중입니다.
다른갤 눈팅도 몇군데 해봤었지만, 여기가 분위기 젤 낫고 서로 훈지 공유하고 응원해주는게 좋아보여 같이 해보고싶어서 생애 첨으로 고닉이란걸 파봤슴다!

운좋게 동마멤버십 광클성공해서 계획보다 빠르게 풀마 입문하게 되었지만, 걷기없이 5시간 이내 무사완주만 하자는 목표로 런갤 조언 참고해서 LSD 적절히 섞어서 마일리지만 채우는 중입니다.

보통 10~20사이로 조깅, 지속주 구분없이 달리고
(사실 아직 구분 못한다는게 좀더 맞음)
장거리는 25 2회, 30 35 38 각 1회씩 해봤는데,
확실히 장거리 횟수 늘어나니까 다리 잠기는 타이밍이 늦어지는게 느껴져서 신기하네요.
이정도면 부상없이 완주할 수 있겠죠?ㅋ

종종 놀러올게요!


상반기 대회일정
3/2 수원하프 (하프)
3/16 동마 (풀)
4/19 서윤복 (하프)
4/27 서울하프 (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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