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마라톤2번 해외10k1번 뗘봤는데 해외는 기업홍보식으로 굿즈나 먹을거 부스 많아서 배채우고
지방마라톤 한곳은 학생들 와서 도수치료 마사지 봉사해주고 한곳은 아예적십자에서 아주머니들 떼로와서 묵사발 파전 막걸리 등등 무한리필 좋았는데
서울은 검새해보니 뭐 별거없나 왜 야박하요?
잠실운동장에서 끝나고나서 edm파티라도 하는줄알았지
지방마라톤2번 해외10k1번 뗘봤는데 해외는 기업홍보식으로 굿즈나 먹을거 부스 많아서 배채우고
지방마라톤 한곳은 학생들 와서 도수치료 마사지 봉사해주고 한곳은 아예적십자에서 아주머니들 떼로와서 묵사발 파전 막걸리 등등 무한리필 좋았는데
서울은 검새해보니 뭐 별거없나 왜 야박하요?
잠실운동장에서 끝나고나서 edm파티라도 하는줄알았지
그런 거 안해도 1분컷 나는데 왜 함
거만하네
인파에 그런거 엄두도 안남.
그럼 완주후 기념품 받고 사진 몇장찍고 그냥 돌아오는게 정배임? 진짜 마사지나 요리같은거 안나눠줌?
먹을거 줘도 줄이..진짜 개길듯.. 전에 뭔 대회에서 끝나고 식권 싸게주고 맛난 요리 팔고이랬었는데 다 뛰고온 러너들이 아니라 같이 온 가족이나 지인 동네사람들이 식권 미리 다 사서 줄 개길어서 먹을 엄두도안났음
음악은 만인이 동시에 즐길수있잖아요... 소음신고로 그것도 안되려나 뛰고. 끝나고. 수령후귀가. 좀 짜치네
국평마ㅋㅋㅋㅋ 그거 강남페스티벌 할땐가 음식축제랑 같이하는거라서ㅋㅋㅋㅋ
이벤트 부스가 있긴한데 인원이 2만명 이상이라서 일찍 피니쉬해서 하는거 아니면 금방 끝난다고 보면 돼요 요리같은건 서울 대회에선 볼 수 없는 ㅋㅋ 그냥 피니쉬하고 간식 같이 주는게 끝
존나외롭겠네...
지방대회는 대회 활성화를 위해서 그런 부스를 운용 하는거지. 서울권에서 왠만한 대회에 그런거 없음.
글고보니 23년 동마때는 완주하고 메달배부처 근처에 체대생들인지 마사지부스 있어서 거기서 마사지 받았던 기억이 있는데 작년 대회들중엔 그런거 하나도 못봤네
외국처럼 참가비 25만원 내면 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