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게 달리기하는 아저씨입니다.
여기서 정보를 많이 얻네요
조깅만해도 일정수준까지 좋아진다는 말을 믿고
24년 한해 조깅만 530-630으로 아주 기분좋음만 누리고 했습니다.
월마일은 150이상씩 해서 200도 몇번있고... 24년 한해 2200k 정도 했더라구요..
5-6번 뛰고 나간 첫 10k 에서 57.45 였나 그정도였는데 (평소 농구해서 대회 뽕 맞으면 잘 뛸줄 알았는데 그냥 겨우 1시간안 달성)
지난 가을 10k 대회서 49.46 나왔습니다.
물론 1년만에 큰성장이긴한데.
조깅만으로는 기록엔 한계가 온게 아닌가싶어요... 이미 반년전부터 기록은 제자리인듯..
사실 부상걱정도 있고 또 힘들게 뛰는건 너무 싫어해서 포인트 훈련까지는 생각하기 힘든데요..
혹시 계단타기를 꾸준히 해서 효과를 보신분은 있나..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족저 부상왔을때 뛰지는 못하고 한번에 50층*5세트(아파트가 지하부터올라오면 딱 50층이라 중간에 어쩔수 없이 쉬는시간생기네요) 몇번 했는데.. 다리힘 유지에는 큰도움이 되었습니다.
꼭 일반적으로 다 그렇다가 아니라도 좋으니 경험해보신분이 있다면 경험담을 드려주세요^^;
계단을 두칸씩 하거나 계단을 뛰어오르는것이 더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ㅎㅎ
첨에 아주 가볍게.. 거의 빨리걷기 정도로 뛰어올라 봤는데... 5층만에 쳐지더라구요... 숨도차고 허벅지도 털리고 ㅎ 그래서 그냥 걸어서만 가봤는데... 2칸씩 가기를 시도해봐야겠네요^^
비올때 못달리면 그때 계단타는거정도는 추천요 뛰면서 계단타는건 다칠수있어서 좀 비추
아우 뛰는건 생각도 못하겠더라고요 ㅎㅎ 기후에 마춰서 러닝 못할때 대신하는 정도로 생각해야겠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