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차트라는게 옛날에 스톱워치 쓸때 페이스 계산하려고 쓰던거 아닌가
워치에 전체 평균페이스 띄워서 그거에 맞추면 되는거 아님?
내가 모르는 사용하는 이유가 있는건가
------------------------------------------------------------------------------------------------------
댓글들로 종합해보면
1. gps 오차가 생길수 있기 때문에 (와리가리, 코스실거리 차이 등의 이유로)
2. 네거티프 스플릿 같은 주행 전략에 따라서
정도 되겠네
고마워 지식이 늘었다
대충은 숫자를 기억하지만 각 지점마다 목표타임이 적혀있으면 굳이 달리면서 기억 꺼내서 대조할 필욘 없지 간단히 섭4라면 하프까지 155~2시간 언더 이정도면 되겠다 싶지만 329 해야하면 그거 하프는 대충 반띵해도 15나 30, 32 지점에선 복잡하자나 그냥 순간의 편의를 위한거지
섭4면 전체평균 541페이스에 맞추면 되고 329면 457 페이스에 맞추면 되는거 아니야?
시계 gps 거리랑, 주최 측이 마킹한 거리랑 한번도 일치한 적이 없음. 대부분 다 그래. 그렇다면 주최측 마킹 거리마다 랩버튼 누르면서 달리면 됨.
그리고 페이스프로 설정 귀찮고, 달리면서 버튼 눌러가며 하는거 귀찮고, 출력 띡~ 팔에 딱~ 하면 끝인데 각자 편한 방법 찾는거지
그러니까... gps 오차가 생길 수 있으니깐 쓴다는거네
넌 미친 천재라서 페이스 맞춘다고 맞춰지냐? 이뭐병
님 이해 못하신거 같은데...
옛날 꼰대들이나 필요하지 요즘 애들은 평균페이스 보고 다 예상함
내말이 이말이야 특정 지점에 갈 필요도 없이 실시간으로 지금 내가 빠르다 느리다 확인 가능한데 말이지
가민 pace pro라는 기능들 안써?
심지어 워치 기능으로도 페이스 차트 제공함 - dc App
5,10k는 페이스차트 필요없고, 풀 같은 경우는, 내가 뛰다 와리가리 하면서 거리가 늘어날 수도 있고, 대회 코스가 gps보다 실거리가 길 수도 있고, 변수가 있음. - dc App
평페보고 밀면 되긴하는데gps오차랑 인코스 아웃코스, 실거리 살짝 더 잡아주는것 때문에시계는 40.4인데 옆에는 40km 안내판 붙어있고 그래서거리표시판이랑 차트랑 맞춰보고 밀린시간 확인하는거지뭐나는 그냥 42.5뛴다 생각하고 평페 조금 더 땡겨서보고 달리긴할건데 사람 성향차이도 있고이븐차트랑 네거티브 차트랑 골라서 조절할수도 있어서뛰느라 허덕이면서 계산하긴 힘드니까 있음 좋긴해 - dc App
작년에 난 워치상으론 평페 서브4페이스로 들왓는데, 기록은 4시간 넘었음 ㅜㅜ (가민에선 40k알람 진작 떳는데, 한참 더 뛰니까 40km 표지판 나오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