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반발력 딱히 안느껴지는 몇년된 아디다스 울트라부스트 신고 대충 10km내외로 주3회정도 뛰며 살았는데요

최근에 LSD라는 걸 알게되어서 그럼 신발도 좀 본격적인거 신어보자 싶어서 많이들 추천하는 보메로17 사서 신고 20km 내외로  뛰었는데

처음에는 오래 달려서 무릎이 아픈가 싶더니 보메로 신고 뛴 다음날은 무조건 무릎이 아픕니다

울부는 그런 일이 없고요

이런 경우 안정화를 신어야한다는데 맞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