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임바선생 글보고 혹시나 하는마음에


외출하는김에 매장 여러군대 가봤고


운이좋아서 구매했는데


임바선생 이야기한게 일리가 있어보여서 구매처 바로 안밝혔음


근데 돌아가는 꼴을보니 안밝히길 질했다 생각함


우선 이전에 하루종일 매장에 전화때려서 매장 마비시킨건 한두번 아닌거 알테고


어제만해도 압구정 명동에 들어왔다고해서 전화빗발쳐서 직원들 입에서 디시 오르내리고


헛걸음 한 사람들까지 생기고 그러더라


어차피 출시될 신발이고 프로토가 특출나게 이쁜것도 아니라 되팔이들 아니면 메리트도 없어서


비틱도 딱히 아닌거같아서 궁금해할 사람들 있길래 초보입장에서 달리고 후기남겼는데


아침에도 저격글 올라왔다가 댓글 안좋은거 몇개 달려서 지우더니 


또 올라오는구나


핫딜맨들처럼은 못하지만 평소에 매장 희귀템 정보나 직구하는법 같은거 정보 받아먹는거보다 내가 글이나 댓글로 알려주는게 더 많은편이었는데


단물만 빨아쳐먹는 놈은 아니다




그래도 기분나빠하는거 이해는 하니까 이번엔 좀 이해하고 용서해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