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시작한지 한달 정도 됐습니다.


유산소 하면서 호흡할 때 이러니저러니해도 결국엔 자기한테 맞는 호흡을 찾아간다고 그러더라고요.


저는 비염이 있긴 있지만 심한 편도 아니고 평소에도 코로 숨쉬는게 크게 불편하진 않습니다.


그런데 숨이 차는 운동을 하면 저도 모르게 냄새 안맡고 숨 쉬려고 할 때 처럼 코에서 들어오는 기도를 막고 입으로만 호흡을 하게 됩니다.


그러다보니까 입이 너무 바짝바짝 마르게 되고, 입 안을 좀 적시려고 하다보면 호흡이 흐트러지고 그러는데요.


이런 호흡도 상관이 없는건가요?? 혹은 따로 연습하려면 어떤 방법들이 있는지 선배님들께서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