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정도된 주4번씩 3km뛰는 갤넘들 보기엔 귀여운 수준인데

별생각 없었는데 뜬금없이 체감 확된적있음


4층에 살고있는데 평소엔 물건 2~3번 옮기면 숨 턱끝까지 차고 ㅈㄴ 힘들고

무거운거라도 든날엔 머리도 어지러웠는데


어제 장본거 계단 오르내리면서 3번 옮겼는데 아무렇지 않아서

순간적으로 위화감이 확들더라 오묘한 기분

운동 열심히해야겠다 싶더라